이 앞으론 더 이상 들어오지 말라면서 종을 울리려는 선불자에게 경고하는 느낌의 대사였다는데 싹 잘림 플레이어를 막아선 이유가 몸이 안 좋은 여동생도 있고 플레이어는 앞으로의 진행을 위해 무조건 쿠라그를 죽여야 되니까 죄책감이 드는 부분도 있고 그래서 자른 듯
가슴만 바라봐서 대사 있는줄도 몰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