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몬즈에 있던 깎아내기 창 같이 대놓고 pvp에서 상대 회차 부숴버리라고 장려하던 시스템이나 무기 같은걸 조금씩 없애면서 


코옵에 힘을 실어주는 느낌임 


깎아내기 창, 프투다의 고요한 평화의 산책 같이 다른 사람에게 악의를 품고 그냥 남 좆되는걸 즐기는 애미 뒤진 새끼들을 장려하던 빡빡이가 


점점 인간성이란걸 기른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