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몬즈에 있던 깎아내기 창 같이 대놓고 pvp에서 상대 회차 부숴버리라고 장려하던 시스템이나 무기 같은걸 조금씩 없애면서
코옵에 힘을 실어주는 느낌임
깎아내기 창, 프투다의 고요한 평화의 산책 같이 다른 사람에게 악의를 품고 그냥 남 좆되는걸 즐기는 애미 뒤진 새끼들을 장려하던 빡빡이가
점점 인간성이란걸 기른거 같음
데몬즈에 있던 깎아내기 창 같이 대놓고 pvp에서 상대 회차 부숴버리라고 장려하던 시스템이나 무기 같은걸 조금씩 없애면서
코옵에 힘을 실어주는 느낌임
깎아내기 창, 프투다의 고요한 평화의 산책 같이 다른 사람에게 악의를 품고 그냥 남 좆되는걸 즐기는 애미 뒤진 새끼들을 장려하던 빡빡이가
점점 인간성이란걸 기른거 같음
이악물고 침입지랄은 끝까지남겨놈
그것만큼은 빡빡이가 소울류 겜 특징이면서 본인이 계속 지켜나가고 싶은 시스템 아닐까 싶음
엘든링도 코옵하라고 만든겜일까
팔아서 돈벌어야지
잘팔려면 대중성 챙겨야지
깎아내기창은 빼야지 당연히
돈벌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