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차 DLC 빼고 다 깼으니까 늒네라고 말하기도 좀 그런거 같다.
다 깨고 시간 보니까 23시간 55분이더라. 거의 하루만큼 했네
필드 이곳저곳 돌아다니면서 이벤트도 볼건 본거 같은데 못한것도 있더라. 아니 호수 가서 벙어리 잡고 오니까 왜 앙리는 사라져있고 유리아는 앙리 자기들이 대리고 있다 말만하고 결혼은 안시켜주냐
완전 무지식으로 시작한건 아닌거 같은데 지금 생각해보면 거의 무지식이었던거 같다. 좆무위키에서 초보자 팁 정도만 보고 시작했다.
깬 기념으로 일기같이 지역, 보스별 짤막 후기 남긴다.
시작지점(이름이 생각 안남)
초보자들은 기사로 시작해서 불칼 만들어 써라해서 그말 그대로 따랐다. 처음 장비가 굉장히 튼튼해보이던데 그 후에 얻는 장비들 보니까 완전 중갑은 아니더라도 꽤 튼튼한 편이더라. 두건낀 친구들 잡으면서 돌아다니는데 돌아가라는 바닥 표시 보고 앞에 있는 공룡친구 얼굴만 보고 쫄아서 바로 돌아왔다.
처음 군다
어려웠다. 오래되서 정확하게 기억은 안나는데 5트쯤 한거 같다. 갑자기 커지는거 깜짝 놀람. 그래도 보스 상대로 한두대 치고 피하라는걸 가르켜준 보스인거 같다.
제사장.
첫인상은 공간은 큰데 좀 썰렁하더라. 나중에 사람이 많이 모이는지 몰랐지ㅎㅎ
높은벽
불칼 만들고 시작했다. 망자 몸에서 자라는 나무 괴물들 덕분에 잡기 좀 쉽더라.
처음 만난 기사들 존나 강했다. 돼지 기사는 쫄아서 화살로 양념치고 찍어 죽였다.
덩치크고 할버드랑 큰도끼든 망자새끼들도 무섭더라.
막판에 기사 많은데서 NPC 백령 소환해서 같이 청소했다. 도끼 쓰는 친구였고 그 후에 안나왔던거 같은데 누구였는지는 기억 잘 안난다.
볼드
기억도 잘 안난다. 위에 말한 NPC 백령이랑 열심이 쳐서 잡았다. 백력은 중간에 죽었던거 같기도하고ㅎㅎ ㅄ
불사자거리
불사자 거리 하니까 생각난건데 높은벽에서 도둑아재 풀어줌. 여기서 얻은 뼈도 돌려줬고. 뼈 주인 도둑아재 아내냐?
이 필드가 탐험할게 제일 많았던거 같다. 새장에 가친 몹들 락온해서 판단하는 법도 배웠고, 양파 아저씨도 많나고 거인 궁수도 만나고 시각장애인이랑 큰망치 들고 츤츤거리는 용대가리 기사도 만났다. 양파 아저씨 첫인상이 아주 좋더라. 거인이랑 친구 먹게 해주고 엘베 중간에 흐으음 소리 내줘서 비밀장소도 덕분에 찾음. 데몬 잡는것도 도와주고 술도 주더라. 겜 하면서 만난 놈들 중에서 제일 정상인이고 윾쾌한 친구였던거 같다.
필드에 좆가튼것도 많았는데 그래도 제일 재밌던 필드였던거 같음
나무
돌아다니면서 애들 기도하는애들 잡았더니 갑자기 보스가 뜨네. 칼 튕겨서 좀 놀랐는데 딱봐도 여기 때려라고 알들 여러개 달려 있더라. 그래도 애가 쎄서 3트인가 4트인가 했음. 연성로 받고 어떻게 쓰지 하다가 나중에 난쟁이 장작 새기한테 갔다주면 된다는걸 알았다.
출정기사
첨만남. 좀 당황스러웠음. 그래도 잘 굴러서 안죽고 잡았다.
산제물의길
딴건 다 괜찮았던거 같은데 게새끼들. 죽창맨들도 아프더라. 개새끼덜은 왤케 많은지. 아 글고 미친놈 소환싸인 있어서 써봤는데 뭐 그리 쎄냐. 내가 소환하는거라서 내 편일줄 알았는데 왜 미친새끼라고 경고했는지 깨달았다.
노야
줘패니까 뒤지더라. 한번은 분신한테 뒷통수 맞고 뒤짐ㅋ. 순간이동은 좀 빡쳤음
성당
좆같다고 생각했던 필드 1
입구에 NPC들 좀 쎄더라. 개새끼덜 구간도 좀 개같았고 성당 가서도 도둑놈들 위에서 떨어지는거 좆같았음.
거인이 의외로 활로 뎀지 입는거 보고 한마리는 활로 잡았음.
여기서 보석 공룡 다시 나와서 잡아봄. 이거 잡고 이제 잡을 수 있겠다 싶어서 처음 필드로 다시 돌아가서 공룡 잡고옴
패치 새끼한테 처음으로 뒷통수 쳐맞았던것도 여기네. 나중에 탑에서도 뒷통수 치더라. 여기 늒네들 별로 없어서 이런거 스포해도 되지?
성당 천장에서 만난 기사들은 좀 당황스러웠다 끝쪽에 그나마 넓은데 있어서 거기로 가서 싸울려 했더니 지들이 알아서 떨어져 죽더라. 착지 할만한 데가 보여서 갔더니 패치새끼가 있네 띠용~. 혀가 길어서 또 뭔 이벤트가 있을까 싶어서 살려뒀다. 내가 이 새끼 이벤트를 덜본건가 모르겠는데 여기하고 제사장 탑에서하고 두 번만 있는거임?
양파아재 옷 팔고있어서 코스프레 해볼까 샀더니 우물에서 양파 아재가 옷 달라더라. 패치 이새끼는 남 등쳐먹는게 일인거 같다. 양파 아재옷은 개 무겁데
주교
처음에 드갔을 때 개때로 있어서 놀랐음. 그 외 임팩트가 없더라. 앞에 있는 기사 두마리 잡는게 더 기억에 남을 정도다.
팔란의 성채
처음에 독에 개쫄았음. 근데 어쩔 수 없이 중독되야하고 독뎀도 약하더라.
제사장에 앉아 있는 찌질한 친구가 불 3개 끄면 된다했는데 처음 불끄고 이벤트 나오는거 보고 이해했다.
전체적으로 개같은 곳이었지만 성당보다는 덜했던거 같다.
유령 쏘는 나무거인은 좀 무서웠음
늑대 홧톳불에서 창문에 걸린 시체 보고 어디로 가나 했더니 비밀문 있더라. 비밀문 메세지 남겨주는 친구들 고맙다. 겜할 때 덕 많이 봄
엘베타고 올라가니까 요상한 돌덩이 있더라. 얘도 소울에 이름이 데몬이었던거 같은데 어쨌든
돌 쏘는게 좀 아팠지만 2트만에 잡음
갓사대
겜막판에 여기서 눈팅좀 했는데 여기 왤케 갓사대 싫어하냐? 팔란의 대검이 쓰레기여서?
어쨌든 여기도 앞에 소환싸인 있어서 NPC 하나 소환하고 갔는데 그러니까 쉽더라
제사장 돌아다니면서 의자에 적힌 이름들은 다 봤던 상태여서 얘들이 장작의 왕인거 알았음
처음에는 얘들 여럿이랑 싸울줄 알았더니 본 타겟은 하나더라.
애들 경직도 잘걸리고 보스보단 NPC랑 싸운 느낌이 강했던거 같다.
컷씬 나오면서 몸에 불붙는거 보고 오 간지난다고 생각했다.
묘지
좆같은 필드 2
사실 이 이후는 대부분 좆같은 필드들이긴 했다. 묘지는 묘지만의 빡침이 있었다. 함정 개 많아.
PVP 암령새끼들도 가끔 튀어나오고 기사사냥꾼 조릭 이 시벌련은 왤케 딴딴하냐. 정면승부로 답 없다 생각해서 런해서 다리 잘라서 죽임ㅋ
앙리새끼 벙어리 없어졌다고 노신초사하고 있던데 나중에 벙어리 잡고 오니까 사라져 있고 유리아가 지가 납치했다고 햇는데 끝까지 못봄. 결혼 시켜줘
자른 다리가 사다리 되서 밑으로 내려가 봄. 다시 못올라가더라고 존나 당황함ㅋ.
내려가서 길 따라 가니까 데몬 한마리 더 있더라. 전에 만났던 애보다 좀 더 쎈거 같더라고. 근데 이상하게 해골들이 나보다 데몬을 더 싫어해서 같이 싸워서 죽임
호수
철커덩 철커덩 거리는 소리가 공포스럽더라.
날아오는 쇠뇌도 무서운데 전에 만났던 게들이 많아서 더 무서웠음. 게들 피해다님.
벙어리 여기 구석에 있더라. 창 쓰는 친구 처음 만나봐서 처음에 좀 쳐맞음
겁나 큰 벌레 나와서 쫄았음. 근데 저 쇠뇌로 죽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서 뒤쪽으로 가서 열심히 굴렀더니 잡히더라
데몬 노왕
이전까지 만났던 보스랑 비교해보면 제일 쌨던거 같다.
안 되겠다 싶어서 잔불 피우고 앞에 영체 싸인 있는가 확인해봄.
NPC 하나 찾아서 같이 갔는데 뭔 참피새끼 마냥 쉽게 죽더라. 그 새끼 때문에 더 어려웠는듯
마지막에 폭발하고 힘 다해서 낑낑거리는데 처음에 졸라 뭔 패턴이지 경계했다. 좀 지켜보니까 아 병신됐구나 싶어서 빨리 잡음 ㅋ
그 후에 맵에서 진행 길을 못찾겠더라고 그래서 묘지에 다리 뒤에 있던 길 생각나서 돌아갔다.
워닐
병신 보스인데 짜증 났다.
딱봐도 팔찌가 이겨 부숴라 하고 있어서 팔찌 부숨
근데 갑자기 이새끼 앞으로 오더니 이상한 안개 때문에 딜이 존나 들어오더라. 이거에 3번 죽은듯
딴 패턴이랑 체력은 병신인데 너무 빡쳤다.
이루실
좆같은 필드 3(필드 난이도로 치면 원탑이었던거 같다.)
워닐 잡고 나가니까 존나 멋진 도시가 보이네. 전에 념글에 나왔던거처럼 와 개멋지다 새로운 마을인가 했다.
그리고 다리에서부터 그 생각은 바꼈다. 아가리 배까지 찢어진 쥐새끼 씨발
겨우 잡고 마을 갔더니 바로 홧톳불있더라고. 그리고 아 여기도 마을이 아니라 필드구나 싶었다.
어우 시발 필드 난이도 올라간거 확 느껴지더라
기사 새끼는 딜 쎄고 연타 넣지, 마녀 새끼는 겁나 멀리서 불 쏘지, 망자 새끼들도 딜이 왤케 쎈지
여차 저차 해서 교회 홧톨불 켰을 때 감동적이었다. 저 좆같은 곳을 통과해서
다행히 교회 다음은 덜 빡세더라고. 다음 홧톳불 까지만
씨발 다리 많은 귀신놈 생긴거 극혐이더라
양파 아재 다시 만나서 반가웠다.
뭔가 있어보이는 방에 드가서 좋다 싶었는데 은기사가 반겨주더라고. 기사들은 항상 강하게 느껴졌다. 대방패 들기 전까지ㅎㅎ
은기사는 다행히 리젠이 안되더라. 은기사 방 나가니까 개새끼덜이 아주 시발ㅋㅋㅋㅋㅋ
설리번
개가튼 필드의 개가튼 보스
쎄더라. 연타 많고 속도가 빨라서 힘들었던 보스였음.
나중에 알고보니까 패링에 약하다매
설리번 후 이루실
야 시발 암령들아 제발ㅋㅋㅋㅋ
닼소 3하면서 여기만큼의 혼파망은 본적이 없다.
암령 들어오지, 서약령 들어오지, 내 청교 때문에 수호자랑 암월검 들어오지, 거인은 날리 피우지 위에서 주교새끼들 불 쏘지, NPC 두마리 있지 아주 씨발ㅋㅋㅋㅋㅋㅋ
잔불 끄고 통과해서 메세지 덕분에 비밀문 들고 내려가니까 어우 그 커다란 쥐새끼가 두마리나 있네.
활로 한놈씩 끌어서 잡았음. 3트함ㅋ 그거 잡으니까 그래도 홧톳불 주더라
그 다음에 대궁 구간, 은기사들 안그래도 쎈데 활쏘고 난리더라. 이루실을 교회에서 구석 홧톨불 까지 구간 빼면 아주 씨발 다 힘들었음
아노르 론도
필드가 짧았음. 은기사 어떻게든 잡고 안으로 드가서 주교들 잡고 문열까하다가 저주 거대 거미한테 죽음
다음에 와서는 거대 거미 활로 쏴 잡음
근데 슬라임 새끼덜 몇 마리 있던거냐 끝도 없이 떨어지던데 얘네 실시간 리젠되냐?
엘드리치
의외로 쉬웠다. 3트함
불피우고 화살 쏘는거에 두 번 당했다. 졸라 오랬동안 떨어지더라고
뒷꽁무니가 길어서 때려 죽이기는 편하더라
지하감옥
선관위들 무서웠다.
거인 있는 곳에서 은묘 안끼고 떨어졌는데 살더라고 라고 생각한 순간 쥐가 막타침ㅋㅋㅋㅋ, 두번 당함ㅋㅋㅋ
다음에는 얌전히 은묘 꼈다.
거인 잡으니까 양파아재가 감옥에 같혀있더라고. 오만데 싸돌아 다녔는데 다음 필드 가기 전까지 양파아재한테 못감. 그래서 이 때 공략킴
그 고룡픽 가는 곳 그거 초심자들은 그 필드 가지 말라고 만든거지? 그거 어떻게 아냐. 나도 거긴 공략보고감ㅋㅋㅋ
죄의도시
양파아재를 구하기 위해 여기 뒷길은 공략을 봤다.
손바닥 괴물들이 출혈에 약하다는걸 알아서 쿠크리 던져서 잡았다.
앞길은 공략 안봄, 근데 애들 막 모여있고 가고일은 나오고 해서 빡쳐서 아이템 몇 개 생략함
욤
양파 아재 미안해. 내가 병신이라서 아재 욤한테 죽게 나뒀어
어쨌든 스톰룰러 제대로 쓰는법을 3트쯤에 깨닫고 5트해서 잡았다.
양파 아재 템은 잘 먹음 꺼-억
내가 스탯 지멋대로 좀 올려서 체력이 20이었거든. 그래서 욤 소울로 대방패 만들고 하벨, 총애 끼고 대방패 직검 플레이가 가능했다.
이거 덕분에 그 후가 좀 더 편했던거 같다.
무희
제일 트라이 많이 했다. 겁나 어려웠다.
기사 피하면서 오느라 소환 싸인도 안봤고 솔플로 잡았음.
기억상 15~18트쯤 했던거 같다.
로스릭성
이제 겜 자체에 꽤 익숙해진게 느껴졌다. 대방패 덕분인지 기사들 잡는 것도 그리 크게 버겁지 않았고(1대1만) 이상하게 꼬인 길들도 알아서 잘 찾아가게 되더라.
여기도 꽤 필드 찾는게 꽤 재밌었음 특히 용들 다 잡고 나서는
용사냥꾼의 갑주
돌아다니다가 딱 봐도 여기가 보스 방이요 하는 안개가 있더라.
주위에 소환 싸인 둘러보니 시리스하고 모운있더라. 당연히 모운 소환했다. 크레이튼하고 호드릭한테 낑낑대던 그 새끼를 내가 소환할 리가 없다.
보스 약점 속성들을 이 때부터 찾아보기 시작했다. 양파 아재가 준 원반으로 이루실 직검 5강까지 했더니 딜 퍽퍽 드가더라.
모운이랑 같이 패니까 금방 죽더라. 1트했다.
대서고로 넘어가기 전에 로스릭 성 입구 옆에 있는 기사 잡고 내려가봤다.
요왕의 정원
맹독늪 방심했다 2번쯤 죽은듯. 필드 엄청 작더라고.
나무 괴물하고 덩치큰 기사들 있어서 이루실 직검하고 불칼하고 번갈아가면서 썼다.
호크우드(알고보니까 얘가 그 찌질이더라) 소환 싸인 있어서 같이 보스룸 앞에 있는 기사 잡고 보스룸 드갔다.
요왕
그냥 호크우드하고 같이 줘패서 죽였다.
갑주보다는 어려웠는데 그래도 2트 했다.
잡고 앞으로 가보니까 '이 앞 비밀' 이게 있어서 무연고 묘지에 드갈 수 있었다.
묘지
처음 필드랑 똑같더만
물론 애들이 좀 쌨다.
결정 공룡도 있을까 싶어서 갔더니 두마리나 있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쯤 오니까 한마리 먼저 불러서 두 번재 오기 전에 잡을 수 있더라.
두번째 군다
이 친구의 약점은 패링입니다 라는 말을 보고 도둑한테서 버클러 샀다.
옆에 달인 소환 사인 있어서 데리고 감
패링 5번 시도해서 3번은 성공했다.
덕분에 1트에 잡았다.
달인은 딴건 몰라도 에스트 빨 타이밍을 잡아주더라.
군다 잡기 전에 달인 먼저 뒤짐ㅋ
끝나고 제사장 까지 가는데 흑기사 많데. 물론 이제 흑기사도 좀 수월하게 잡히더라.
메세지 친구들 고맙다. 비밀문 앞에 항상 표시해줘서. 덕분에 화방녀 엔딩봤다.
대서고
팔들이 빡쳤다. 그것 말고는 평범했다.
길은 좀 햇갈리더라. 지하감옥이랑 비슷한 느낌이었음
메세지 친구들 항상 감사하다. 개노답 3형제 있는 곳에 달려서 숏컷뚫어라 해서 먼저 뚫었다.
아 날개달린 거대 돼지 기사 3마리는 좀 당황스러웠다.
뒤로 도망쳐서 활로 하나씩 끌고오니까 쉽더라
게이 왕자들
칼든놈 1페이즈는 1트많에 했다.
다만 뒤에 게이새끼 업는 순간 좆같더라.
이 시벌련이 막 부활시키고 탄환 쏴서 구르는 타이밍 뺏고
빡쳐서 태양령 하나 불러서 했는데 이새끼도 병신이라서 1페에 뒤지더라
다음에는 다른 백령 불렀는데 이 형은 잘하더라
8-9트 쯤 함
왕자들까지 잡고 장작들 다 모으니까 태초의 화로로 보내더라.
근데 생각난게 그 유명한 무명왕을 난 아직 못봄. 그리고 얘가 보너스 보스라는 것도 알고는 있었음
공략보고 고룡픽으로 감. 이거 ㄹㅇ 모르면 가지 마라고 만든거지 이거 처음 간 놈 어떻게 방법을 안거냐
고룡픽
거대 뱀인간이 강했다. 용은 전기에 약하다는 말 듣고 용가도 9강까지 해서 갔다.
한손들고 뱀인간 두방만에 뒤지더라, 전체적으로는 할만한 필드였다. 거대뱀인간이랑 작은놈이랑 같이 덤비는데 빼고는
옛비룡
낙하공격하는 곳 찾는다고 해맸다. 한방에 뒤지니까 좀 웃기더라
무명왕
기대했던 무명왕이었다. 처음 5트는 혼자했다. 용 약점은 번개고 무명왕 약점은 불이래서 용가도랑 불롱소드랑 같이 스왑해서 싸웠다.
용 타고 있을 땐 쉬웠다. 내리니까 개쌔더라. 얘 회피 타이밍을 잡기거 힘들더라
6트때 앞에 소환사인 있어서 같이했다. 태양령이었는데 잘하더라. 용때는 창들고 무명왕때는 칼들고 싸우더라
그 형 덕분에 무명왕 잡을 수 있었다.
화신
막보란거 알고 싸웠다.
막보니까 이것만큼은 나 혼자 깨봐야지 하면서 햇다.
다행히 인간형이라서 그런지 때릴 타이밍은 쫌식 보이더라
1회차라 그런지 얘 그리 안어려웠음. 4트인가 5트함
바빠서 여기까지 하는데도 4주쯤 걸렸다.
닼소 어렵다는 소리는 들었는데 궁금해서 해봤고 해보니까 왜 하는지 알겠더라.
재밌었다. 시간 나면 DLC 깨야지
개추드림
정독했고 dlc필드는 빤스런하자
늒네추
갓사대 놀리는것도 그냥 이갤 밈임 실제로는 다들 좋아해
도둑아재 NPC한테 줘야하는 유골은 아마 어머니의 유골인것같음
근데 갤에 야설올려도 되는거였냐
너 늒네 아니지 - dc App
념글 갔네 ㄳ, 완전 늒네처럼 안보이는 이유는 1년 전에 스꼴라를 독 많은 지역까지는 했었다. 적 끊임없이 나와서 빡쳐서 접었다. 기본기는 주박자 선생님께 좀 배우고 시작한거임.
2회차는 백령없이
갓다대 무기가 똥무기라서
뉴비가쓴거치고 좀.. 경험치가 많은듯 - dc App
출정기사 한번에 잡은거 보면 망자임 - dc App
공략으로 에스트 위치 다 알고 간거냐 진성 늒네는 화신일때도 에스트 10개 될까 말까던데
23시간 나 뉴비 아닌거같음 ㅗㅜㅑ... - dc App
재능충이네
뉴비아니거나 공략보고하고 아닌척하는거 존나 티남ㅋㅋ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