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히 잠들어있는 무방비한 모습에 그만 이성을 잃은 것 같다 이러면 안된다는걸 알면서도 상대의 소중한 곳에 억지로 . . . . . . . . . . . . . . . . . . . . . . . . . . . 평소에 해보지도 못한 59.67GB의 게임이 억지로 깔려진 기분은 어떻냐 오늘 하룻밤은 내가 네녀석의 컴퓨터를 지배한다 애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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