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늪지대가 애미가 없다


팔란에 입성하기 전 갑툭튀하는 돚거년들 쳐죽이고 얻는


산적의 단도의 전기 퀵스텝을 사용한다는, 뉴비로서는 도저히


한큐에 생각해낼 수 없는 해결책을 찾아내기 전까지는


빌빌대며 늪지대를 돌아다녀야 한다.


독딜이 좆만하다고 해도 에스트 풀강도 아닌 뉴비에게


맵도 애미없이 쳐넓고 여타 이정표도 없어 같은곳을 몇번이나


빙빙 돌아야하는 맵구조는 ㄹㅇ 개좆같음을 선사할 것이다.




2. 개좆좆바실리스크


위의 늪지대와 더불어 개엿같은 씨발같은 요소 중 하나는


늪지대에서 바실리스크새끼들이 기어나온다는 것이다.


생긴것도 앰터지게 생긴씹년들의 트름을 보고 대부분의 뉴비들은


어 별로 강해보이지 않는데? 했다가 돌멩이가 되어 바닥을 떼굴떼굴


굴러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거기다 몇몇 뉴비들은 그때쯤 직방에 질려 외도의 길을 걸으며


대검이나 특대검을 들고 있을텐데, 바실리스크 뚝배기 한번 친답시고


스태미너를 날려먹고 독가스를 못피해 뒤진 경험도 몇 번 있을것이다.


정말 애미디진 씹새끼같은 몹이 아닐 수 없다.




3. 씹좆같은 맵구조


사람들은 어려운 미로구조의 맵을 발견하면, 벽을 계속 타고 올라가서 


맵 전체를 탐험하는 수법을 쓰곤 하는데 적어도 팔란에서 이같은 행위는


결코 권장되지 않는 방법이다.


제작진 개새끼들이 미로구조의 맵을 파훼하는 이같은 방법을 쓰는 유저에게


엿을 존나게 먹이고자 한 것인지는 몰라도 잘 살펴보면 벽을 따라서


상대하기 힘든 개씹좆같은 몹들이 진을 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맨손그루부터 시작해서 존나왕큰 그루 등, 진짜 개씨발같은 요소들을 다 모아놓은


앰뒤몹들을 늪지대에서 상대하다보면 멘탈이 갈갈히 찢겨나가곤 한다.


그리고 개씹병신같은 좆사대 개년들은 왜 봉화대를 엿같은 곳에다가 


3개나 쳐 지어놨는지도 모르겠고


팔란의 늙은늑대가 있는 성채로 올라가서 봉화대의 위치를 확인하고 내려와도


매번 그 위치가 아리송할 뿐이다.




4. 불사대의 근거지이다.


사실 이게 가장 크다


개씨발년들 진짜 좆같은 봉화대 3개로 사람을 개고생시켜놨으면


상대하는 의미라도 커야할진대, 이새끼들은 그간 해왔던 고생을 비웃기라도 하듯


들판의 허수아비 같은 복장에 걸맞게 좆병신같이 싸우다 쓰러진다


등신 벌레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