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짓을 하고 있을 정도로 변태인줄은 나도 몰랐다근데 하다보니 처음 할 때 느꼈던 잡을 수 있을 것 같다는 기대감도못잡을 것 같은 절망감도죽었을 때의 실망감도 다 없어지더라잡히면 잡는거고 아니면 말고그냥 무기랑 전회 이것저것 다 써보는 중임
ㅋㅋㅋㅋㅋㅋ미친
나 진짜 몇번 리트했는지도 모르겠다. 아마 다들 나 죽는거 봤을 듯 ㅇㅇ
천트박으면 물새 걸어서도 피할수있지않나ㄷㄷ
그건 나한테는 무리고 대충 물새 피하는게 가능한 거리나 눈치는 유지하려고 하는 편임;
새로운 경지에 올랐구나
무기 테스트 좀 더 해보게 말레니아 안죽었음 좋겠다는 생각까지 들더라
지금은 걍 잡을수있을정도 아님?
멍청한 삽질만 안하면 가능한 것 같음. 왠만한건 다 피하고 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