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짓을 하고 있을 정도로 변태인줄은 나도 몰랐다

근데 하다보니 

처음 할 때 느꼈던 

잡을 수 있을 것 같다는 기대감도

못잡을 것 같은 절망감도

죽었을 때의 실망감도 

다 없어지더라

잡히면 잡는거고 아니면 말고

그냥 무기랑 전회 이것저것 다 써보는 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