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추측해보면
불사베기만 있어도 계승자를 죽일 수 잇지만 앵룡의 눈물이 없으면 용윤이 또다시 누군가에게 계승되는걸 막지 못한다
근데 용윤의 근원인 앵룡이 아직 살아잇는데 정말로 용윤이 세상에서 완전히 근절된 것인가
또 앵룡의 눈물 없이 불사베기만으로 쿠로를 죽일 경우 계승과는 상관없이 용윤의 힘을 주는 계약자가 사라져 늑대의 용윤은 자동으로 해지되는가
이건 근데 수라엔딩 보면 해지되는건 또 아닌거같고
인간회귀도 계승자한테 앵룡 눈물이랑 상앵의 꽃 먹여도 늑대가 불사베기로 자결해야 용윤이 완전히 사라지는거고
애초에 토모에랑 선대 계승자 타케루도 둘 다 불사인데 어떻게 죽엇는지도 정확히 안 나와서 문제임
용윤이 불로불사인지 아님 노화는 하지만 불사인지 아님 노화로 자연사하는 불사인지
애초에 계승되는것도 노화로 자연사하는 불사라 계속해서 계승되는게 맞는것 같기도 하고
게임에선 토모에가 상앵의 꽃은 구햇지만 불사베기는 찾지못해 자결도 실패햇다고 나오는데 그럼 둘은 대체 어떻게 죽은것???
아님 죽엇다는건 페이크고 둘 다 사실 어딘가에 살아잇는건가
노년의 타케루는 기침이 끊이질 않앗고 유언까지 남기고 죽엇다는데
dlc나 후속작이 없어서 참
프롬뇌 중에 사실 토모에가 나중에 상앵의 꽃과 검은 불사베기는 구햇는데 앵룡의 눈물을 못 구해서(빨간 불사베기로만 눈물받는게 가능) 타케루한테 상앵의 꽃 먹이고 토모에 자신은 검은 불사베기로 자결해서 타케루는 인간으로 돌아와 죽엇지만 용윤의 계승은 막지못해 쿠로에게 계승됏다는 추측도 잇음
답은 dlc다 옛 용윤의 주인 각이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