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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분 50초

원래는 볼레타리아 1-1 사슬에 매달린 시체가 살아있었던걸로 되어있었나봄
사슬 끊어서 떨어진 시체에서 템 줍는게 원래는 매달린 사람 떨어트려서 죽인다음 템 먹는거였다는건데


대사보면 사슬 끊어서 고통에서 해방시켜달라고 부탁하기는하지만 그냥 일반 시민도 아니라 토마스 딸이기도하고 충격적이긴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