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게 구작이기도 하고 뭔가 역하고 끔찍한 비주얼은 아무래도 블본에 편중되어있다고 생각했는데
정말 생각지도 못하게 라트리아탑 바닥이 비주얼이 상당해서 놀랐음
나는 이런 분위기를 좋아해서 반갑긴했는데 스톤팽이나 볼레타리아 왕성이랑 너무 대비되는 아트스타일이라 좀 놀람
나오는 몬스터들 생긴것도 아주 강렬했음
5지역 독천이나 아스트레아 보방도 그렇고 구작이니 뭐
요즘 비주얼에 비하면 그저 그렇겠지 라고 생각했는데 전혀 아니였음
그래픽이 좋아서 그런거아님? 하고 되물을수 있는데 최소한 라트리아 탑 바닥은 이회사 게임 안에서 손꼽힐 정도의 호러스팟이였다고 생각함 똥3 파리굴 엘 개미굴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는 수준
그나마 벌레굴 시리즈는 벌레를 크고 자세히 묘사한게 떼거지로 있다는 점 때문에 소름돋는건데 데몬즈 소울은 그런 알량한 공포에 기대지 않고 이게 뭘까 싶은 비주얼을 보여주는게 특징
미야자키 뇌내 탐험이 목적이라면 블본과 함께 좋은 선택지가 될수 있다
파리굴 개미굴 하고 동급 수준이면 별로겠네
그 위가 없지않나
라트리아탑은 사람시체로 그지랄 해둔거라 좀 다르긴 함
그니까...예시를 벌레굴로 들어서 미안하긴한데 따로 어떤 충격적인 곳이 생각이 안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