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랭글레이그 정복한거 알겠는데 거인나라에서 갈망의 왕좌를 가지고 왔으면 지가 장작의 왕이 돼서 불태워야하는거 아니냐 소울의 근원에 젤 근접한 새끼면 왕의그릇이 될텐데말야 왜 근데 뒷방 늙은이처럼 골골대면서 돌아다님? 오히려 저짊한테 일 떠넘기기만 하고 내가 스토리를 완전히 이해 못해서 그런가 좀 이상함
저짊이 과거로가서 거인의왕죽이고 공명 탈취했잖아 그래서 본세계선에서는 갑자기 거인의왕이 살해당하고 공명도 같이 실종된거임 그래서 나샹드라가 아무것도 못하고있는거고
왕좌 챙겨왔더니 거인들이 빡돌아서 침공하고 있고 알고보니 왕비년이 흑막이고 정신없을만 할 듯
아 나무위키보니까 대충 이해갔다 벤드릭 사정이 있었노
암군인데 순정남임 왕비 정체 알고도 진심으로 사랑해서 묵인해줌
순정남이였노 그렇게보니까 마냥 좆병신은 아니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