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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성직자 야수 잡고 껐는데 자꾸 생각나서 잠 조금 자고 일어나서 더 했음


진짜 왜케 재밌냐?????? 성직자 야수쪽은 잡몹 잡으면서 파밍하기 너무 빡세길래 걍 대충 타협하고 트라이 박았는데


피에 굶주린 야수 쪽은 몹 배치 노가다하기 쉽게 되어있어서 (2층에서 개틀링건 쏘는 씹새끼만 잡으면,,)


제대로 파밍하고 트라이했는데 ㄹㅇ 재밌다 걍 잡몹 잡는 것도 재밌음 빨리 성검사서 잡몹들 다 썰어버리고 싶음


아 근데 계몽없어서 알프레드 소환 못하고 혼자 잡은거 너무 아쉽다 걔 있으면 진짜 편하던데


계몽써서 소환하는 건 줄 모르고 첫트라이때 16000원 들고있어서 걍 걔 죽이고 도망가느라고 계몽 한 개 버렸었음 ㅠ 두개밖에 없었는데..


이제 슬슬 패드에도 익숙해져가지고 더 재밌다 진짜 ㅋㅋ 패드가 손맛이 지리네 뭔가 전문적인 게임을 하는 기분이 들고 고수가 된 것 같음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