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임은 언제나 내가 있는곳이 맨밑바닥 인줄 알았는데 가보니 더한 바닥이 있었음
종의 가고일잡을땐 이거보다 더어려운건 별로 없겠지 싶었음
근데 잡고 보니 하층에는 ㅈ같은 개새끼들과 도적들 산양머리데몬이 반겨줌
산양데몬을 몸비틀어서 잡고보니 이번엔 병신의 마을의 ㅈ모년들과 미칠듯한 낙사가 날반겨줬음
수없이 고통스러운 시간후 겨우 쿠라그를 잡고 센의 고성으로 가보니 미칠듯한 함정과 뱀대가리들이 날 반겨줬음
계속 죽어가며 함정을 파악한후 아이언골렘을 잡은후
아노르 론도로 가보니 미친듯이 아픈 활쏴데는 은기사 들과 뇌속성 공격하는 날개달린데몬(날개는 장식인듯?)들을 겨우 뚫고 보스방을 가보니
이게임 불합리함의 끝판왕(현재까지) 온슈,스모우가 반겨줬음
진짜 하다가 선불자가 아니라 내가 망자가 되는 기분이었음
처음부터 영체× 원거리× 로 하기로 마음 잡고 시작해서 불합리함이 진짜 온몸으로 와닷더라
이제 왕의 소울 모으고,심연의 아르토리우스 깨야 하는데 어떤 불합리함이 반겨줄지 두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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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자리보단 밑바닥인 놈은 없음 ㄱㅊ
아아 그것이 고점이다...
난 못자리는 의외로 쉽게 3번 죽고 깼고 나머지 보스들은 할만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