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머드코어좀 하다왔는데 지금이몇신데 딴년이랑 놀고오냐며 디엘씨안나온다고 자기버리고 차세대석유년이랑 놀아난다고 같이 나무태운것도 까먹고 너무한다고 부지깽이 던지길래 일단 황금나무의 보복으로 그로기걸고 튀었다.. 후.. 주변에 모텔도없고 노숙각인데 너무슬프다
후,, 싸내가 바깥일좀한다는디
급하면 깊은 뿌리에서 하룻밤 자고 가셈. 파리는 좀 날리지만
거기 개미너무많아서무서움 ㅠ
도가니기사의날개 가져오라고 이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