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마리카 심복같은 존재면
어느 지역에 어느쪽에 있는 무슨무슨 보스랑 싸워야한다고
적극적으로 메인스토리만이라도 안내를 해줬으면
캐릭터 인기도 좀 더 있었을텐데.
좀 더 적극적으로 나오게 할 방법은 있었을텐데 축북 앉을 때마다 자주 나오는것도 그림이 이상해서 안한느낌
꼭 축복이 아니더라도 보스 잡으면 엔피씨로 짜잔하고 나타나게 해도 괜찮았을 것 같음.
공감
오픈월드에서 여기저기 그냥 니맘대로 다녀라 라는 의도 흐려질까봐 그런건 안한듯 어짜피 대충 메인루트는 축복방향으로 가르키고있고
언제든지 축복에 앉을때마다 대화할수만 있었어도 존재감은 어필됐음
좀 더 적극적으로 나오게 할 방법은 있었을텐데 축북 앉을 때마다 자주 나오는것도 그림이 이상해서 안한느낌
꼭 축복이 아니더라도 보스 잡으면 엔피씨로 짜잔하고 나타나게 해도 괜찮았을 것 같음.
공감
오픈월드에서 여기저기 그냥 니맘대로 다녀라 라는 의도 흐려질까봐 그런건 안한듯 어짜피 대충 메인루트는 축복방향으로 가르키고있고
언제든지 축복에 앉을때마다 대화할수만 있었어도 존재감은 어필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