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양할 때 찬(기릴 찬)만 생각 나는 것도 있고.


도읍 고룡신앙이 있어서
틈새의 땅의 용=신앙의 대상 인 줄

그래서 처음엔 '용을 죽이는데 왜 찬양한다는거지? 싶었음)
찬탈자 할때 찬 일 줄이야...(簒 빼앗을 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