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소에 쳐박혀서 방구석 씹덕모쏠아다로 늙어가다가 아이비스의 불 터진다음에 마약에까지 손대고
그래도 어찌저찌 70의 나이로 도저치고 온화한 성격의 좋은 남친 만나서 잘사나 했는데 그 남친이란 새끼가 사실 인격파탄자에 허언증 환자라 돈떼먹고 도망감
광광 울면서 자위질이나 쳐하려고 방구석에 틀어박혀서 AI남친 만들었는데 활달한 성격의 인싸 AI남친을 기대했지만 정작 나온건 과묵한 찐따 AI
이번에 추석이라 할머니댁 갔더니 지도 지인생 좆같았는지 트.럭타고 원자력발전소에 꼬라박는다 지랄하고 있더라
쌍딜도 들고다니던데 얼른 요양원 보내셈
이쁘냐
러미삼촌보다 빻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