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렸어.. 기다렸다고..
처음에 자리 없는줄알고 암령으로라도 그을려고 했는데..
비록 얼굴에 침이 날라온다고 해도..
근데.. 한명은 시작전에 런쳐서.. 자리도 있었어..
나는.. 기다렸는데..
자그마치.. 30분동안..
코옵하면서 댓글도 썼었잖아..
나도 뉴비 질문에 대답하고 싶었어...
나도.. 나도 뉴비랑 코옵이 하고싶었단 말이야...
기다렸어.. 기다렸다고..
처음에 자리 없는줄알고 암령으로라도 그을려고 했는데..
비록 얼굴에 침이 날라온다고 해도..
근데.. 한명은 시작전에 런쳐서.. 자리도 있었어..
나는.. 기다렸는데..
자그마치.. 30분동안..
코옵하면서 댓글도 썼었잖아..
나도 뉴비 질문에 대답하고 싶었어...
나도.. 나도 뉴비랑 코옵이 하고싶었단 말이야...
뉴비코옵을 안가는 이유ㅋㅋ
아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욱기네 진짜 아니 닉 못본단말야
여기 산제물의 거리 어디까지 가야지 코옵 대?
달려도되냐 무서운데
두번째 화톳불부터 가능함 npc 2명 있을거임
아 길이 일직선이 아니네
결국에는 한곳으로 이어지니까 부담 안가져도 됨
시발 몹 생긴게 부담스러워요ㅗ 십랑ㅁ넒ㄴ아롬ㄴㅇ 날개가 튀어나와요
형 내가 해냄 같이하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