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도 썩 잘하는 편은 아니었고 굳이 따지자면 똥손에 가깝긴했는데
가뜩이나 썩 잘하지는 못하는거 최근에 소울류 안 잡다가 최근에 갑자기 생각이 나서 엘든링 다시 잡았는데 어후 ㅋㅋㅋㅋ 컨트롤이 개노답임
일일히 세보지는 않았는데 황금나무 종자? 뿌리? 금마한테 한 스무 번 가까이 뒤지고 자미엘의 옛 영웅은 거의 40번 넘게 뒤지고 패링 뽀록으로 겨우 잡음 ㅅㅂㅋㅋㅋㅋ
작년에 고드릭이랑 멀기트만 잡고 접었다가 최근에 다시 킨건데 그때 멀기트한테 들이박은 트라이 수랑 자미엘의 옛 영웅한테 들이박은 수랑 비슷한 거 같음 ㅋㅋㅋㅋ
근데 작년에 했을 때는 뭔가 블러드본이나 닼솔3보다 재미없는거 같아서 접었는데 이번에 다시 하니까 똥손되서 어렵기는 해도 재밌더라 ㅋㅋ
최대한 날먹할 수 있는 빌드를 추구하려고 노력중임
계속 하면 고수되는거지 뭐
어차피 외우면 잘해짐 컨트롤이 문제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