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울류에서 많은 재미중에 두 가지 큰 재미가 있다고 보는데



첫 번째는 3이랑 엘처럼 보스 패턴 파훼와 클리어 했을 때의 쾌감이라면



두 번째가 소울류 특유의 적은 단서로 다음 행선지를 알아내거나 기믹을 알아내서 그걸 파훼했을 때의 재미라고 생각하는데


요즘 현대인들 사는게 바쁘다보니 사실 두번째 재미에 시간을 쏟는 사람이 많지 않음


공략을 보는게 안좋다는게 아니고 공략없이 본인이 발견하는 탐험의 재미를 놓치는게 아쉬움


리마꼴이 이 재미가 큰 편이고 똥엘이 비교적 이런 재미가 좀 떨어지는데


리마꼴하면서 보스 패턴 욕먹고 알토반지나 미다독 같은 요소 그리고 길찾기 요소로 욕먹을 때 좀 많이 아쉬움




이거 혼자 몇시간 걸려서 찾을때 얼마나 재밌는데


물론 이런거에 재미 못붙일수도 있음 반박시 니말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