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내적으로는 말로 몇시간 정도면 주파할 크기긴한데, 설정으로 보면 땅덩이 크기가 은근 장난 아닌거 같음.
근데 그 대륙의 이름이 '틈새'의 땅인거 보면, 다른 곳은 상상 이상으로 크다는 건데, 엘데의 짐승이나 밤빛 눈의 여왕, 기타 우주적 존재 등이 다른 곳 내버려두고, 틈새의 땅을 탐내는거 보면 다른 곳은 개판된 틈새의 땅도 비교도 안될만큼 혼돈 그 자체라는거 아님?
근데 그 대륙의 이름이 '틈새'의 땅인거 보면, 다른 곳은 상상 이상으로 크다는 건데, 엘데의 짐승이나 밤빛 눈의 여왕, 기타 우주적 존재 등이 다른 곳 내버려두고, 틈새의 땅을 탐내는거 보면 다른 곳은 개판된 틈새의 땅도 비교도 안될만큼 혼돈 그 자체라는거 아님?
처음에 알박기 거기다 해서 일단 거기 접수하려는거 아님? 바다건너 희안의땅 갈대의 땅 야만의땅 궁금하긴 하다
갈대의 땅 언급한거보면 의외로 세키로랑 같은 세계관일수도 있다는건 너무 나갔나?
앵룡이 사실 엘짐 칭구거든요?
외부신들 자꾸 노리는거 보면 틈땅에서 영향력이 커야 밖에도 뭐 할수잇고 그런가보지
틈새의 땅 외의 바깥쪽 이야기를 들어보면 좋은 소리가 잘 안나옴. 에오히드는 거대한 나라가 되지 못하고 멸망했고, 쫓겨난 빛바랜 자들은 변방의 불모지를 방황해야 했음. 그리고 그곳에서 전사로 이름을 날렸으니, 평화로운 곳은 아닐것임.
내가 알기론 외부세계에서 틈새의 땅으로 들어온 삦이 꽤 있다고 알고있는데, 외계인들 단골맛집+지들끼리 뻘짓전쟁>>>>외부세계로 판단할 정도면 외부세계는 진짜 얼마나 개판인거고
노른자 땅 맞음 바깥 대륙에선 거의 엘도라도 취급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