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평범한 오픈월드에 소울첨가 정도라 생각했는데 지하에도 엄청 넓은 맵들이 있어서 놀랐음 특히 맨 처음 가본 시트라 보고 그 맵의 아름다움과 웅장함에 놀라서 여기 말고 다른곳도 있는건가? 했는데 진짜 더 있어서 놀람 ㅋㅋㅋㅋㅋ 거기다가 맵들이 지하가 지하 아닌 느낌임 ㅋㅋㅋㅋ
부패한 나무령 500배
으악
노크론 녹스텔라는 지하주제에 무슨 하늘에 우주가 펼쳐져있음
지하라는 생각 안들었다 솔직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