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머드코어에서 화염방사기 연속으로 뿜뿜 뿜고 플라즈마포 미친듯이 사방팔방 난사하고 눈앞에 싹 쓸어버리는 코랄대검 갈기고 정력 짱-짱한 산타이 제너레이터로 부스터 키면서 하늘 날아댕기다가....



아길의 화염 한번 찍~ 싸면 정력 전부 오링나서 비실비실대는 엘든링의 내 캐릭터 보고있으니까...

모그의 피받구서 제너레이터 = 마나 빵빵해져가지고 용찬 갈길수있어서 기뻐하는 엘레오노라가 무슨 심정인지 알거같애... 남친 겸 제자 유라 버리고 왜 든-든한 산타이 흉조좆 찾는지 알거같아...



사실 모그도 다펑 출신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