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갤미어 화산으로 가는 길을 찾았다 와중에 길 찾는다고 고룡 한 대 치고 동굴이랑 묘지나 들쑤시고 다니다 겨우 찾았다
블라이드 보다 더 길을 못 찾는 삧이 있다?!.
나 로데일도 정복한 삧이라고 아 ㅋㅋ(기사한테서 빤스런을 하던) 이란 마인드로 등산을 하던 와중 곰을 만났다
그리고 개같이 찢길 뻔하며 다시는 안 나대겠다고 다짐을 했다.
이후 은자의 마을에서 돚거질을 하고 아줄에게서 마법을 받은 뒤 갤미어 영묘로 갔다
첨에 용암 흐르는 게 참 멋있었는데 씨발
미야자키의 불의 호흡을 못 버티고 난 아카자가 되었다
벌레소를 잡고 화산관으로 가던 아카자는 비굴한 상인의 모습을 보고 통수를 치지 않을까 쫄았다
여기 왜 상인이 나귀를 끌고 와 여기 있으며 괜스레 비굴한 거 보니 상인이 맞나 싶었는데 왜 상인이 맞으세요?
드디어 화산관에 도착했다. 근데 왜 던전이 아니라 저택인 거지
다짜고짜 사람 쫓아내려 하질 않나 쫓아내지 말라하니 사람 하나 죽여달라질 않나 식당에 가니 남자는 중2병에 걸려있고 여자는 등이 굽어있는 걸보니 정신병자 소굴이 분명하다
근데 어딜가든 정신병자들인 걸 보면 저택까지 갖춘 집단은 양호하지 않나 싶기도 하고
짐승사제새끼도 뭔가 문제인 건지 갑자기 적대 상태로 들어섰고 사근 한 번에 두 개 먹이면 안 되는 거였나? 체해서 그런 거 같은데
블라이드 보다 더 길을 못 찾는 삧이 있다?!.
나 로데일도 정복한 삧이라고 아 ㅋㅋ(기사한테서 빤스런을 하던) 이란 마인드로 등산을 하던 와중 곰을 만났다
그리고 개같이 찢길 뻔하며 다시는 안 나대겠다고 다짐을 했다.
이후 은자의 마을에서 돚거질을 하고 아줄에게서 마법을 받은 뒤 갤미어 영묘로 갔다
첨에 용암 흐르는 게 참 멋있었는데 씨발
미야자키의 불의 호흡을 못 버티고 난 아카자가 되었다
벌레소를 잡고 화산관으로 가던 아카자는 비굴한 상인의 모습을 보고 통수를 치지 않을까 쫄았다
여기 왜 상인이 나귀를 끌고 와 여기 있으며 괜스레 비굴한 거 보니 상인이 맞나 싶었는데 왜 상인이 맞으세요?
드디어 화산관에 도착했다. 근데 왜 던전이 아니라 저택인 거지
다짜고짜 사람 쫓아내려 하질 않나 쫓아내지 말라하니 사람 하나 죽여달라질 않나 식당에 가니 남자는 중2병에 걸려있고 여자는 등이 굽어있는 걸보니 정신병자 소굴이 분명하다
근데 어딜가든 정신병자들인 걸 보면 저택까지 갖춘 집단은 양호하지 않나 싶기도 하고
짐승사제새끼도 뭔가 문제인 건지 갑자기 적대 상태로 들어섰고 사근 한 번에 두 개 먹이면 안 되는 거였나? 체해서 그런 거 같은데
안구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