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날 에인세르 진행하는데 한 마리 씩 마주쳐도 그냥 무시하고 가다 한 마리인진 몰라도 뒤에서 공격 날리고 어쩌다보니 구석에 몰려서 뒤로 돌아보니
개미만 한 6~7마리가 빽빽하게 뭉쳐서 잡아먹을라고 몰려오던데 거기서 약간 소름 비슷한 기분 느꼈고 하마터면 거기서 죽을뻔했다
개미산,물기 공격만 4~5번은 당했던거 같은데 산양셋 입고 있어서 인지 실피 남은 상태로 도망친 뒤
오는 놈마다 용암 브레스로 녹였음 화염보다는 용암이 확실히 죽이는 맛이 있더라 걔네들이 큰 덩치에 천천히 기어오다보니 용암 틱뎀도 잘 입고
엘 개미보다 아리안델 파리가 더 징그럽긴한듯
파리는 생각보다 그저그랬고 해충구제팀 같은 소탕 의무심이 들게해서 오히려 좋았음
난 프롬겜 하면서 가장 혐오스러운게 엘든링 개미인듯....아까도 에인세르 가려니까 한숨부터 나왔음
개미는 학창 시절에 하도 봐서 별 생각이 안 들더라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