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귀랑 불소 오니교부 <- 게임에서 몇 안되는
히트앤런이 가능한 보스인데 초반에 배치해서
게임의 가장 중요한 룰을 파악하는데 혼선을 줌
이 게임에서 제일 중요한게
공격 -> 상대가 막거나 패리해서 반격 -> 다시 내가 패리해서 반격
->반복
이런 인파이팅 전투 흐름에 익숙해 지는거라 생각하거든?
이걸 유저가 체화할 수 있도록 꾸준히 학습시켜야할 초반에
슴만튀 가능한 보스들이 섞여있으면 플레이하는 입장에서
세키로의 전투를 여타 프롬게임처럼 오해할 여지가 있음
일단 내가 그랬고
일개 프붕이인 내가 인지할 정도인데 프롬측이 몰랏을 일은 없을거 같고 의도적인 배치인거 같은데 이유가 잇을까
히트앤런이 가능한 보스인데 초반에 배치해서
게임의 가장 중요한 룰을 파악하는데 혼선을 줌
이 게임에서 제일 중요한게
공격 -> 상대가 막거나 패리해서 반격 -> 다시 내가 패리해서 반격
->반복
이런 인파이팅 전투 흐름에 익숙해 지는거라 생각하거든?
이걸 유저가 체화할 수 있도록 꾸준히 학습시켜야할 초반에
슴만튀 가능한 보스들이 섞여있으면 플레이하는 입장에서
세키로의 전투를 여타 프롬게임처럼 오해할 여지가 있음
일단 내가 그랬고
일개 프붕이인 내가 인지할 정도인데 프롬측이 몰랏을 일은 없을거 같고 의도적인 배치인거 같은데 이유가 잇을까
감 못잡다가 겐이치로 할때쯤 알게됨
군다 같은 거임
불소는 병신맞고 적귀는 얘 잡기 앞대쉬로 피해지는거 알기가 어려워서 문제인듯 판정이 워낙에 좋아서
적귀는 의도 정도는 파악 가능하고 오니교부는 괜찮은데 불소는 그냥 병신 맞음
불소는 '칼잡이들 말고 이런 애도 패리로 잡을 수 있다'를 가르쳐주려는 의도 아니었음? 돌진만 패리하면 안정적으로 딜타임 나오니까
불소까지 만날 수 있는 슈퍼아머형 적들만 적어놔서 그렇지 패링공방 하라고 만든 사무라이대장 보스도 3명있는데
패링공방 목적으로 만든 적도 있고 슈퍼아머라 일방적인 수비위주로 상대하는 보스도 만든거임. 아무리 제작의도가 패링공방이라해도 프롬이 굳이 모든 보스를 그렇게 만들 필요도 없어보이는데
불소는 다 떠나서 화염댐지가 관통형으로 들어오는게 진짜 어처구니가 없었음, 이 게임을 팔아먹을 생각은 있긴 한건가 의문이 생길정도였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