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짊자 아님? - dc App
다들 사명을 가지고 있는데 훈타는 병 치료 받으러 왔다가 갇힌 거라
난이도는 둘째치고 허무한 걸로는 쫐이 제일인듯
이미 다 망한 세상 어떻게든 살리려고 뺑이친게
아 맞다 빛바랜자 까먹음 - dc App
불사의 용자가 아니라 선택 받은 불사자 아닌가 ㅈ무위키는 거르셈
chosen undead가 선택받은 불사자 의미보다 선택받은 영웅 어쩌고로 번역하는게 옳다고 써있네 - dc App
선택받은 불사자 저주를 짊어진 자 재의 귀인 얘네는 어찌보면 지들 사명 마무리하는 거라 나름 속편할듯? 좆된다는 관점도 애초에 세계관이 뒤틀려 있어서 무슨 엔딩이든 의미없는 건 아니고 - dc App
훈타는 병 고치러 왔다 좆된 케이스라 좀 불쌍하고, 늑대도 뭐 지 사명으로 온 거니까. 게다가 늑대는 수라루트 아닌 이상 엔딩들 다 의미깊게 끝냄. - dc App
레이븐의 불 루트 621이 개인적으로 가장 허무한 느낌 아닐까 싶음. 결국 아는 사람 다 죽고 은퇴하는 루트니까. - dc App
훈타 - dc App
저짊자 아님? - dc App
다들 사명을 가지고 있는데 훈타는 병 치료 받으러 왔다가 갇힌 거라
난이도는 둘째치고 허무한 걸로는 쫐이 제일인듯
이미 다 망한 세상 어떻게든 살리려고 뺑이친게
아 맞다 빛바랜자 까먹음 - dc App
불사의 용자가 아니라 선택 받은 불사자 아닌가 ㅈ무위키는 거르셈
chosen undead가 선택받은 불사자 의미보다 선택받은 영웅 어쩌고로 번역하는게 옳다고 써있네 - dc App
선택받은 불사자 저주를 짊어진 자 재의 귀인 얘네는 어찌보면 지들 사명 마무리하는 거라 나름 속편할듯? 좆된다는 관점도 애초에 세계관이 뒤틀려 있어서 무슨 엔딩이든 의미없는 건 아니고 - dc App
훈타는 병 고치러 왔다 좆된 케이스라 좀 불쌍하고, 늑대도 뭐 지 사명으로 온 거니까. 게다가 늑대는 수라루트 아닌 이상 엔딩들 다 의미깊게 끝냄. - dc App
레이븐의 불 루트 621이 개인적으로 가장 허무한 느낌 아닐까 싶음. 결국 아는 사람 다 죽고 은퇴하는 루트니까. - dc App
훈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