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만난던 클럽에서 꼬신애 가명이 라니였음.

아마도 강남 업소다니는애 였던것으로 추정.


존나이뻤는데 ㄹㅇ

많은 추억이 있었지


테이블에서 걔랑 놀고있으면 진짜 사방팔방에서 처다보는 시선이 느껴졌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