꼴이 청국장이라 치면
처음 먹었을땐 쓰레기같은 맛 나고 이런걸 왜먹나 싶은데 먹으면 먹을수록 그 깊은맛에 점점 빠져드는데
리마는 딱 탄산음료 먹는 느낌임
처음 먹었을땐 시원하고 청량감에 맛있게 먹는데 삼키면 삼킬수록 목도 따갑고 배도 더부룩해져서 많이 못먹음
리마는 걍 가끔 코옵 열릴때나 키는거지 회차는 돌게 안되는듯
걍 리마 켜봤다가 빨통녀 화톳불에 주차되어 있는거보고 팍 식어서 겜 꺼본김에 씀
처음 먹었을땐 쓰레기같은 맛 나고 이런걸 왜먹나 싶은데 먹으면 먹을수록 그 깊은맛에 점점 빠져드는데
리마는 딱 탄산음료 먹는 느낌임
처음 먹었을땐 시원하고 청량감에 맛있게 먹는데 삼키면 삼킬수록 목도 따갑고 배도 더부룩해져서 많이 못먹음
리마는 걍 가끔 코옵 열릴때나 키는거지 회차는 돌게 안되는듯
걍 리마 켜봤다가 빨통녀 화톳불에 주차되어 있는거보고 팍 식어서 겜 꺼본김에 씀
맵 연결성 뭐니 해도 다회차면 다 아니까 딱히 감흥도 없고
리마는 처음보는 영화 보듯이 1회차의 유기적인 숏컷과 아름다운 아노르론도가 주는 감동이 다하는겜인데 그 감동을 다 안채로 회차 돌리면 본영화 또 보는 꼴에서 그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