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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내 스샷이!!!!!!!!!!!

일단 켜자마자 월은과 운석지팡이를 얻으러갔다. 그 행적은 기록이 말살되었다.

이후 화산관 칩입퀘들을 완료했다. 근데 베르베르였나? 그 놈과의 칩입은 이루어지지 않았다.
칩입 전에 라이커드를 조졌기 때문이다. 거인 욤 생각나서 재밌긴 한대 너무 쉬웠어

이후 타니스와 리아 등 모든 화산관 일원이 떠났지만 이 기록은 전부 지워졌다.
대노룡 그레이오르와 ㅈ같은 케일리드 신수탑과 연출 꽤 좋았던 동알터 신수탑을 정복한 모든 기록도

그래서 불알 좆좆을 잡는데 성공하고 파름 아즈라로 납치된 후에 스샷밖에 없다
아니 근데 난 불 태운다는 게 문만 태우는 줄 알았지 멜리나 불쏘시개로 넣고 나무 자체를 태우는 건 줄은 몰랐는데

파름 아즈라는 엘 생의 최악의 맵이었다. 두 번째로
첫 번째는 겔미어 영묘임. 시발 전차새끼

뭔가 너무 이른 타이밍에 떨어진 듯 보스는 물론이요 잡몹에게도 딜이 잘 들어가지 않는 불합리함을 겪어야했다.
분명 난 혜성을 버리고 별똥별을 쓰고 있는데 왜 딜이 안 박히지? 라는 생각이 들었다.
거기에 런을 하려해도 ㅈ같은 점프맵이 런을 마음대로 못 하게 막는 것과 워프도 못 하는 것이 완벽한 지랄이었다.


다행이도 불독과 롱캣을 조진 이후 막대한 양의 소울과 풀강 무기를 완성하여 그 뒤로는 쉽게 풀어나갔다.
그대로 그랭 아니 말리케스를 조졌다. 말리케스 조지러 가는 길에 트리가드가 보인 거 같은데 기분 탓이겠지. 기분 탓일거야. 기분 탓이어야 함

나무로 가는 출입문만 열고 싶었는데 나무가 불타질 않나, 새빨갛게 물들지 않나. 으아아 이게 뭐야 미안해요!
원탁으로 돌아오니 온 지혜의 기드온 오프닐마저 떠나있었다. 하지만 괜찮다 나에겐 온 지혜의 프롬갤 나무위키 경이 있으니까
근데 이럼 원탁 퀘 진행 다 물 건너간 거지? 야발
와중에 할배랑 손녀는 남아있어주는 게 너무 짠하다. 둘은 행복했으면 좋겠는데

이대로 빨간나무로 가긴 아쉬워서 마침 보인 흉조 쓰레기통으로 들어갔다가 쓰레기통은 들어가는 거 아니라는 걸 깨닫고 다신 안 가기로 마음 먹고
미켈라와 말레니아를 찾으러 설원 가는 법을 프롬갤 나무위키 경에게 물어 설원에 도착하였다. 내가... 북쪽으로 가고 있는 게 맞나?

이제 슬슬 공략 보면서 해야겠다. 아니었으면 토푸스한테 열쇠도 못 줬을거고 셀렌 퀘는 시작도 못 했을 거다.
라니는 또 어딜간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