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사의 교구에서 엘베탔더니 제사장 도착했을때 육성으로 감탄했고 우중충하고 삭막한곳들만 돌아다니다가 아노르론도 도착했을때 웅장함은 말로 표현할수가없다... 근데 데몬유적가니까 소머리데몬 일렬로 서있고 이자리스 가니까 웬 공룡새끼들 바글바글한거보고 중후반부는 참 대충만들었구나 싶었음
이자리스는 몹 배치도 진짜 겁나 성의없음
ㄹㅇ 좆같은곳에서 뒹굴다가 아노르론도 절경 보는순간 안싼놈 없을듯
당시 프롬 규모 보면 그시절에 그정도 만든거도 대단하다 싶긴함
확실히 후반부는 진짜 개 날림으로 만들긴했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