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사의 교구에서 엘베탔더니 제사장 도착했을때 육성으로 감탄했고

우중충하고 삭막한곳들만 돌아다니다가 아노르론도 도착했을때 웅장함은 말로 표현할수가없다...

근데 데몬유적가니까 소머리데몬 일렬로 서있고
이자리스 가니까 웬 공룡새끼들 바글바글한거보고 중후반부는 참 대충만들었구나 싶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