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가 위로 뜨더니 바닥에 낙하
이거 자체는 다른 겜에서 종종 볼 수 있는 연출이고
애초에 원본인 발파루크도 그런데
라단 메테오는 진짜 아무것도 모르고 처음 상대할 때
열심히 싸우다가 갑자기 사라지더니 배경음도 사라지는 고요
어두워지는 밤하늘
뭐지? 뭐지? 뭐지???
하고 당황할 때
시야에서 뭔가 날아온다 싶을 때 '어........?' 하는 순간
펑
데스
이건 진짜 모르고 당하는 순간 걍 못 잊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패턴 자체를 떠올리는 게 기똥차다기보단
그 연출 조율을 엄청 잘했다 생각함
나는 솔까 첨봤을 때 멋있다기보다는 황당하다는 느낌이었는데 그래서 맘에 들더라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