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에서 아노르론도가 신들의 도시라면서
전부 빤스런 했는지, 죽었는지 안보이고
신이라고 불리는 애들도 사실 화로에서 왕의 소울 못먹었으면
아직까지 고룡의 놀잇감으로 굴러다니지 않았을까
내가보기엔 신이 특별하다거나 그런게 아니라
소울이 크고 쌘놈들이 사람들 사이에서 신격화된거 뿐인거같음
그래서 인성질로 소울을 무지막지하게 처먹은
쭀이 부러진 직검으로 때려 죽이는 것도 말이 되는게 아닐까
신이 있다면 유저에게 밝은 등불이 되어주는
태양 그 자체 솔라뿐임
론도에 아직 신 하나 남아있잖음
원래 신인데 왕의소울로 힘이 쎄진게 아니라 왕의소울을 얻어서 신이라고 칭하게된거지
그리스로마신화에 나오는 그런게 아님
닼소의 신은 기독교 신이나 그런게 아니라 북유럽 신같은거임 늙으면 죽고 다치면 죽고 화나면 싸우고 세계를 통제할 힘같은건 사실 별로 없고
그래도 빛조차도 제대로 없던 세계에 불의 시대를 연거 보면 진짜 조온나게 막강하긴한듯
파리스도 인간인데 2에서 신으로 취급하잖어
베르카도 그냥 마녀 나부랭이였는데 신이 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