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다는 아직도 그 기합소리랑 코러스 섞인게 환청으로 들리고 볼드도 아항아항아항 하는거 개 찰짐블본도 성직자 야수랑 개스코인이 공포심 딱 자극하는게 게임 분위기 자체는 초반브금들이 한몫 하드라
성직자야수는 초반부보스에게 어울리는 브금이 아닐정도로 잘뽑힌거같음
공포분야에선 피굶야가 짱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