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b2de23fcd139ab2eed86e7459c746fed5340667d799197cd0e3455ea8acf205f892ef4aac6b124e79190e636f9


진짜 아직도 세키로 처음 시작하고 엔딩까지 달렸던 그 여운이 남아있음

맵 + 브금 + 스토리 + 등장인물 서사 + 보스 + 전투 스타일

이 모든게 완벽한 게임이 또 나올 수 있을까

특히 아버지랑 싸울때랑 기원의 궁 갔을땐 여운이 엄청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