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한다 누르면 불계승무새라 잼미없음

한참 밖에서 놀다 제사장 돌아왔을 때


어서오세요 쭀 좀 쉬다가세요

무슨 일이 있었나요


이런 일상적인 대화 한두마디쯤 넣어줬으면 더 정내미가 쌓였을텐데

그런 생각을 하며 오늘도 불계승타령하는 화방녀에게 괜히 맨손 원투펀치를 날려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