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드릭은 정직한 악인이라 착한척이고 뭐고 그냥 힘만센 동네 할아버지임.
근데 말레니아는 고결한 척은 다 하면서 ㅈ도 없는게 문제임
1. 미켈라를 따르면서 ㅈ도 하는게 없음
모드를 써서 엘든링의 모든 보스랑 말레니아를 붙여보면 말레니아가 이김. 그런데도 이년은 아무것도 안함. 말이 됨?
나 같은면 칼쥐고 당장이라도 틈새의 땅 정상화 할려고 데미갓들 잡고 다니겠다.
2. 나는 미켈라의 검 말레니아, 나는 패배를 경험한 적이 없지.
있잖아 ㅅㅂ련아
라단장군님한테 무릎꿇어놓고서
네가 질 것 같으니까 붉은 에오니아 써서 방구뀌고 빤스런 했잖아!!!!
그랬으면서 혼자서 멋진척은 다 하고
물새난격에 피흡까지 써서야 빛바랜자 겨우 이기는 주제에
ㅅㅂ련아 나도 물새난격에 피흡있으면 거대한 의지도 잡아. 어이가 없어서 진짜.
부패 꾸릉내년 상남자 라단장군님이랑 싸우다가 빤쓰런친건 볼때마다 존나 웃기노
퍼리는 상남자다
은근 재밋는게 진짜 부패에 저항하는 의지는 오히려 지 딸래미랑 즈그 주적이 제대로 보여줌 ㅋㅋㅋㅋ
원래 계획 단계에서는 밀리센트=말레니아 였던 모양이지만 잘려나간 컨텐츠는 정사로 안치니까 말레니아보다 밀리센트가 더 대단함
진짜 설정덕후 맞음? 설정딸 존나 치는새끼면 말레니아 만큼 매력적인 새끼가 없는데;
백번 양보해서 그래, 라단을 이겨야 했던것도 별의 운행을 라단이 막고있어서 고드윈의 재탄을 위한 일식을 위해 최후의 수단을 쓴 것은 그렇다고 쳐. 근데 의지박약인 것은 변함없음. 그 계획의 주동자인 미켈라가 사라지니까 의지를 잃었으니까 수동적인 인물이라는 비판은 피할 수 없음. 말 그대로 미켈라의 '칼날'인 것ㅇ지
그리고 이건 미야자키 탓이 크긴 하지만, 초기 기획대로 밀리센트=말레니아였으면 조금 졸렬해도 빨아줬을거임. 부패에 저항하는 의지를 기억을 잃은 상태에서도 플레이어들에게 보여줬으니까. 그렇게만 됐다면 인간찬가고 엘든링에서 가장 완성도 높은 스토리를 지닌 데미갓이 되었을 거임. 근데 윗댓에서도 말했지만, 잘려나간 컨텐츠는 정사로 안치기 때문에 말레니아는 졸렬할 의지박약 데미갓임
그외에 흥미로운 요소라면 말레니아의 몸을 차지하고있는 부패의 신인데, 아이러니 하게도 전갈형태의 부패의 신의 본체는 눈 먼 검사에게 봉인당했고 그가 말레니아의 스승이라는 점인데, DLC에서 따로 다룬다면 모를까 현재로서는 '과거에 그런일이 있었다'수준의 이야기 이기 때문에 큰 의미는 없음
또, 그 눈먼검사는 물의 요정의 도움을 받았다고 하는데 어떤 프롬뇌에 따르면 그 물의 요정이 에인세르 강의 요정이었다는 거임. 지하에 있는 부패의 호수 그 근처에 있는 강의 요정이 유수의 곡검을 검사에게 맡기고 사악한 부패의 신을 봉인했다는 것, 이렇듯, 말레니아 본인이 흥미로운 것 보다 말레니아 주변의 인물이 흥미로운 것이 더 크다고 생각함
말레니아가 어디가 매력적임 ㅋㅋㅋㅋ 성수에서도 와이파이 터지노
귀부기사 검거
이 새낀 진짜네 - dc App
젖보썩이 ㄹㅇ 어디가 매력적이노
설정딸 존나치면 자캐딸식 설정으로 게임 외적으로 질이 떨어지는 젖보썩은 싫어하는게 일반적인거 아니려나
너 같은 찐따나 좋아하는 캐릭터를 누가 매력적으로 보냐?
자캐딸 끝판왕인데 왜 매력적임 ㅋㅋㅋㅋㅋㅋ
적사자군 만세!!
이런 새끼가 나무위키에 상주하면서 문서에다 귀부기사 짓 하는구나
ㅋㅋㅋㅋㅋ 설정딸치면 칠수록 제일 ㅂㅅ인게 말레니아데 무슨 매력
말레니아도 결국 대머리의 설정놀음의 희생자일뿐
라이라이 단단 장군니뮤...
밀리센트가 여행을 떠나면서 말레니아로 다시 눈 뜨는게 초기 설정인데 그걸 다 컷 해서 결국 반푼으로 변함
아서라, 귀부기사들이 또 또 선동과 날조로 프로파간다 할 글이다 - dc App
동네 힘쌘 할배 - dc App
근데 설정덕후라면서 말레니아 인겜스펙 ㅈㄴ 쎈데 너 왜 틈땅 안구하냐는 건 뭐임 ㅋㅋㅋ 피흡, 물새난격이 죽룬처럼 설정상 초월적인 힘도 아니고 모드로 붙여보는 건 다 이기든 지든 그냥 아무 의미없는 거잖아
적사자성 아이피 검거
설?정덕?후
말레니아는 프롬도 그놈의 납기일 데몬 때문에 퀘스트 반토막내면서 얘 호불호 갈리겠다 싶었는지 광신도랑 광까를 동시에 넣어놓긴 했어
설정딸치는척하는 적사자군
본인 화산관 사람으로서 이거 백 번 인정함
스토리 하나도 상관 안하는 액션충으로서는 말레니아 보스전 멋있음 칼한자루 들고 걸어오는거 느낌있음 패턴은 좆같은거 맞음 - dc App
갑자기 라단 급발진하는거보면 이새끼 적사자군이노 ㅋㅋㅋㅋ
말레니아보다 밀리센트가 진짜 고트지 부패에 저항하고 운명을 받아들이겠다는 서사 개좋음
장군님이라 부르는거보면 빨갱이 적사자군
어어 패배와 빤스런이 아니라 무승부와 전술적 후퇴다 말은 똑바로해라
말레니아문제는 설정이 거의 없는수준이라 문제아님? 설정딸로 좆같은거 뽑으려면 전라니 데려와야지 - dc App
우린 피흡없어도 잡잖아 ㅋㅋ
그저 상냥한 오빠를 좋아하는 여동생일 뿐이야
정시출시 스토리변경이지 뭐 결국
적사자성 ip 검거
적사자군쉑 ㅋㅋ 라단 이야기 나오니까 급발진 땡기네 ㅋㅋ
설정얘기하면서 인게임 스펙 언급하는 건 뭔가 안 맞는데 - dc App
걍 말레니아 욕멕이려는 적사자군 녀석이었네 ㅋㅋ 설정 제대로 봤으면...
피흡이 ㄹㅇ 개억지임 - dc App
말레니아가 어케 틈땅을 먹냐 부패때문에 뒤지기 직전인데
꾸며주는 설정은 많은데 행적은 적음
ㄹㅇ 라단 공격했는데 빤스런했으면 그게 패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