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켈라는 그 황금나무에 맞서볼려고 성수에 다 쏟아붙던 중이었고 말레니아는 성수에 필요한 고드윈재탄땜에 미켈라의 지시아래 라단이랑 싸우면서 소모중이었음. 어느쪽도 쉽지 않은데 반해 달리 다른 방법도 없었으니 못 막을 만도 하지
특히 모그는 별다른 분란이나 전력소모없이 로데일로 진격하던 1차전 당시 라단 + 데미갓 연합대군을 뒷공작만으로 와해시킨 놈임. 하수도에 피의사제 깔아둔 거 보면 로데일도 견제 상태고 걍 얘가 모략하나는 최강 맞는듯
특히 모그는 별다른 분란이나 전력소모없이 로데일로 진격하던 1차전 당시 라단 + 데미갓 연합대군을 뒷공작만으로 와해시킨 놈임. 하수도에 피의사제 깔아둔 거 보면 로데일도 견제 상태고 걍 얘가 모략하나는 최강 맞는듯
근친페도게이만 아니셨어도...
근데 모그 사제복 보니까 망상병 환자마냥 묘사하던데 다른 머리는 이상한 건가? 성적취향 때문인가
약간 권모술수엔 능한데 새로운 시대에 대한 제대로 된 비전은 없는 그런 느낌임
뒷공작은 잘해도 국가건설 행정기획은 지지리 못하는 타입인듯. 그 부분은 미켈라가 천재처럼 묘사되기도 하고 모그도 사실 그거 보고 납치한거라
뭔가 느와르물 보스같은 느낌이네 낮져밤이
모그도 출혈+니힐이라는 사기이기도 하고 그 자체로 쎄기도 하니 납치당한게 이상할건 없는듯
특히 피의 사제 설원 견제로 두고 증거 인멸 한 거 보면 진짜 조직적으로 움직이기도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