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의 길이니 뭐니 말을 존나 번즈르르한데 사실 한시가 급한 상황에서 제3의 길이나 계승포기나 마찬가지 아니냐 결과론적이지만 3가 나왔다는 건 짊새기 제 3의 길도 실패했다는 뜻이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