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리마

맵 유기적이다도르

유기적이어서 뭐가 좋은지 모르겠고 어디로 가야할지 헷갈리기만 함

화톳불 전송도 제한적이고 편의성 좃박아서 공략 없이 게임하기엔 너무 답답한 게임




2. 스콜라

생각보다 편의성 개선이 많이 됨
악명이 높아서 쫄았지만 생각보다 할만했는데 그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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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두 분의 GOAT가 있었기 때문
모든 영광을 활이랑 우석에게 돌림

내가 다른 사람들이랑 좃같아하는 부분이 좀 다른거 같기도 한데 예를 들어

철성 -> 딱히 문제 없음

쓰레기의바닥 -> 불 밝히면서 가면 어디가 갔던 곳인지 확실히 알 수 있고 갈림길도 없고 몹도 약함 문제없음

벽 밖의 설원 -> 걍 구조물이나 몹 보이는 쪽으로 가니까 보스방 나옴 문제 없음


근데

dlc 사르바처럼 기믹을 몰라서 안죽는 반투명 몹 우르르 몰고 다니다가 결국 쳐맞고 죽는다든지

검은안개의탑이나 dlc 얼음성채처럼 갈림길이 많다든지 잠긴 문이 있고 이쪽 길로 한참 갔다가 열쇠를 먹어서 저~쪽 길로 가야된다든지 이러면 바로 뇌 고장남

또 숨겨진 방 숨겨진 템 숨겨진 화톳불도 짜증남

보스를 약화시키려면 밑작업을 해줘야되는데 거기에 대한 힌트가 전혀 없는 그런 것도 짜증남

쓰고 보니 길찾기랑 숨겨진 것들에 대한 힌트가 너무 없는게 나한테는 혈압 요인이었네

어쨌든 리마보다 꼴 훨씬 재밌게했고
앞으로 3, 세키로, 근든링 해볼건데 더 발전했을테니 기대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