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예 일본 더빙이 없는 다크소울 때문인 건지 일반인들은 잘 모르는 유럽 연극배우, 신인 성우들을 많이 기용한다 하는데 아머드코어 시리즈들도 그렇고 일본어 더빙이 지원되는 데몬즈, 블러드본도 다 어느 정도 이름 있는 자국성우들 많이 썼던 거 같더만 그래도 다들 판타지 동화 같은 게임 속 배경이랑 잘 녹아드는 연기력을 뽐내서 어색함이 없다 ㄹㅇ
"거기 아무도 없나? 이 케네스 하이트를 구할 자가 없는가!" 오만하지만 생각깊고 선한 귀족 이미지가 연기로 잘 느껴져서 좋았음
감탄사 외칠 때 개웃김 ㅋㅋ 진짜 그 시대를 배경으로 한 연극 보는 거 같음
스꼴라 둥지 더빙은 병신같던데
기버스 실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유깁엇스뭇
아코 구작 영어더빙 보면 어색한거 많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