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전통에 따라 프롬에서는 DLC에 현재 개발중인 작품의 분위기를 가진 캐릭터가 등장해야 함.
다크소울1의 체스터, 블러드본의 야마무라, 다크소울3의 밀우드 기사가 그 예시임
다크소울3의 DLC에서 당시 개발작이었던 엘든링을 상징하는 '밀우드 기사'가 등장했으므로
그 다음 작품인 세키로의 DLC에서는 '아머드코어6'를 상징하는 캐릭터가 등장해야 맞는 것이다.
근데 솔직히 전국시대가 배경인데 닌자가 로봇을 타고 싸울 순 없는 노릇이잖음
그래서 세키로의 DLC가 안나온 듯.
그래도 나무와 철로 만든 꼭두각시 닌자라는 설정으로 나왔으면 멋졌을듯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