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xt id="12000410">허나 그것은 이미 부서져, 너희를 이끈다</text>
<text id="12000500">안개의 바다 너머, 틈새의 땅으로</text>
<text id="12000600">금가면의 호라 루</text>
<text id="12000700">동침의 처녀 율리아</text>
<text id="12000800">대변 먹는 자</text>
<text id="12000900">온 지혜의 기드온 오프닐 경</text>
<text id="12001000">모두가 엘든 링을 원하나</text>
<text id="12001100">아직 누구도 이루지 못했다네</text>
<text id="12001200">…네게도 생각이 있겠지?</text>
<text id="12001300">그렇다면 두 손가락께 인도를 빌게나</text>
<text id="12001400">안개의 바다 너머, 틈새의 땅에서</text>
<text id="12001500">엘든 링을 뵙기를</text>
의외로 개발 초기에 실제로 있던 설정임
율리아? 얘네들 유리아에 웰케 집착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