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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러 공략같은거 안찾아보고 하는데


진짜 탐험하는 것 같아서 두근두근거리고 재미있음


근데 저런 이정표들한테 당한게 한두번이 아니야


저기서 5번정도 낙사했는데 숨겨진 길 없는거 맞지? 아직도 헷갈림



그리고 뚱뚱한옷 입은 고인물들이 자꾸 나 죽여서 슬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