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더 통수쳐야하는거부터 일단 맘에 안들었었음근데 미선 시작하면서 루비코니언들 들고 일어났다길래 아래 슥 내려보니 뭐 한두군데 싸우는게 아니라 ㄹㅇ 지상 거의 전체에서 싸우던 중이더라그거 보고나서야 새삼 루비콘에도 사는 사람 적지 않고 다들 뭔가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싸운다는 생각이 들어서 뭔가 의욕이 들었음
딱 신더까지가 찝찝하고 그뒤론 뽕참
신더 제거 이후 미션부터 위아래 다 눈물눈물임
칼라도 나름 덤덤하게 받아줘서 막 엄청 찜찜하진 않았음
무엇보다 에어 브금 깔리면서 미션 하는게 너무 뽕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