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평소에도 멜리나 말투같은거 띠꺼웠어서멜리나 불타는거 보고 아무 느낌도 없었던 데다가아련해 보이는 연출 하는거 보고억지 눈물 짜낼라고 기쓰네 이러고 보고 있었음미친불 엔딩도 마지막에 운명의 죽음을 가져다 준다는 멘트보고 뭔가 ㅈㄴ 시건방진 느낌 들던데
몇번 본적도 없는년이라 별 감정안듬
이년은 뭐하다 이제 온거야
이름이 멜리나였구나 정도
왜 분위기 잡는 컷씬인지 이해가 안감
나무 타기 시작하는 게 더 충격이었음 아니 난 문만 태우려했다고
좀 웃겼음ㅋㅋ - dc App
원탁에 할카스 죽은게 더 슬펐음
이쁘다 끝 나도 엔야 죽은게 더 와닿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