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새끼랑 미켈라 성수만든 이유가 약자지키겠다 인데 정작하는건 무고한 케일리드에 부패 싸질러서 죽음의 땅으로 만든건 둘째치고
대사에 패배를 모른다 ㅇㅈㄹ 하는데 라단 모르고트랑 전쟁하는데 후열처서 이미 멀기트한테 부상+귀부기사들 싹 보내서 체력 다 빼놓은 라단 상대로 쳐발려서 붉은 부패 쓰고 귀부기사 한놈한테 엎혀온게 패배가아니고 뭐임
이년 지가 말하는거 단 하나도 못지킴
이 새끼랑 미켈라 성수만든 이유가 약자지키겠다 인데 정작하는건 무고한 케일리드에 부패 싸질러서 죽음의 땅으로 만든건 둘째치고
대사에 패배를 모른다 ㅇㅈㄹ 하는데 라단 모르고트랑 전쟁하는데 후열처서 이미 멀기트한테 부상+귀부기사들 싹 보내서 체력 다 빼놓은 라단 상대로 쳐발려서 붉은 부패 쓰고 귀부기사 한놈한테 엎혀온게 패배가아니고 뭐임
이년 지가 말하는거 단 하나도 못지킴
모기 새끼가 다 그렇지 뭐
부패 방구 뀌면서까지 라단 조지고 돌아오니 미켈라 모그한테 납치당해서 아무 의미없는 짓거리 됌 ㅋㅋ
단순 약자 지키겠다라기 보단 황금나무가 세계의 모든 생명을 저버린 상태라 이를 모두 받아드려 최대한 생존할 수 있는 규율을 세우려는 거지. 귀부기사들 기도 설정상 부패 개방 자체까지 미켈라가 뒤에서 밀어준거임. 단독 행동이 아니고
무고한 땅은 아니지 ㅋㅋ
새로운 시대 열어보려는 데미갓 기준에서는 무슨 수를 써서든 라단은 재껴야될 상황이었음. 새 시대를 못 열고 거절의 가시에 막혀 버리면 결국 틈땅 다 죽는 건데
그리고 파쇄전쟁 마지막까지 기다린 것도 로데일 겔미어 적사자 대전쟁 벌일 긴 세월동안 일식 의식 하나 했다기 보단 자신들 계획보다 더 나은 데미갓을 확인하려 했다고 본다
근데 솔직히 결과론적으로 애네 잘한게 없지않음 의도는 ok인데 정작 결과는 다 최악이니 라단 잡겠답시고 케일리드 조져놓고 정작 죽이지도못하고 심지어 본진털려서 미켈라까지 납치되서 계획인지 뭔지도 씹창나고 성수도 난장판되고
라단은 제렌피셜로 저대로 두면 죽음. 불로인 데미갓 특성상 그렇게 숨을 끊어도 일식의식은 성공임. 모그한테 통수맞은건 분명 쟤들 잘못이지만 모그는 과거 라단 포함된 군주 연합자체를 계략만으로 박살내고 1차전 승리한 놈인데 그렇게 보면 안습되는 애들이 한둘은 아니지
그리고 라단은 모르고트랑 싸우다 맞은게 아니고 이미 본 지역으로 돌아온지 상당히 지난 시점임. 젤 치열했던 화산관 전쟁보다도 더 뒷시점인데 파쇄전쟁 개막이었던 로데일과는 차이 크지. 반대로 틈땅 전 지역 가르면서 각지역에서 전투치른 성수군 vs 홈그라운드 적사자군 이렇게 되겠지
전쟁하는데 후열친건 아니지 무슨 모르고트가 림그레이브까지 원정온 것도 아니고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