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작 4명 + 로스릭 뿐인 거?
꺼무위키 보니까 장작의 왕은 저 넷 말고도 많던데 말이야.
내가 이해한바로는 왕들을 잡고 쭀한테 소울 몰아주기 해서 쭀을 왕으로 만드는 게 스토리라인의 본래 목적인 거 같은데, 굳이 그 많은 왕 중 저 넷이어야 할 이유는?
1. 대충 사다리 타기 해서 아무나 뽑았더니 저 네 놈이 나왔다.
2. 역대 장작의 왕에 비하면 일개 쭀밥에 불과한 쭀이 그나마 비벼볼만한 놈들이 저 넷이었다.
3. 왕 흉내라도 내보기 위한 소울 최소 컷이 딱 저 네 놈 합친 크기였다.
4. 사실 예비군 총동원령 내려서 되살릴 수 있는 놈들은 다 되살렸는데 다른 재들한테 사냥당했고 그 재들은 쭀보다도 쭀밥이라 한 두 놈 잡고 찍 싸버려서 의식의 목적을 달성하지 못했다.
근데 2, 3이라 하기에는 애초에 히키짓하는 로스릭 대타로 저 넷이 예토전생 당한 거라 쭀한테 소울 몰아주기를 한다는 의식의 목적이랑 충돌하고.
어려워잉.
미야자키가 꼴려서
저 넷들이 비교적 최근에 장작의 왕 되었던 애들이고 그 전대 애들은 기록이 소실되어서 잊혀진거아닐까
그리고 쭂이 왕이 되도록 된건 원래 그냥 장작의 왕들 살리고 걔들로 다시 한번 불태우려했던건데, 살아난 장작의 왕들이 계승을 거부하고 도망쳐서 그런거임
1. 일단 되살릴 수 있는만큼 죄다 되살린 게 본편의 네 놈이었고, 2. 안 도망간 루드레스 하나만으로는 화력이 부족했으며, 3. 쭀이 죽여서라도 데려와서 소울 영끌을 한 게 불의 계승 최소컷이라고 보면 되겠군.
아무래도 이미 한번 불탔던 애들이라 그런지 여러 왕들을 모아야 겨우 태초의 불을 제대로 유지할 수 있었던거 아닐까싶음
걔네한테 소울을 물려받아야하니까
뭐 말은 물려받는다인데 사실상 강제집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