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차 뚫다 오랜만에 경치 감상하려 했는데 하필 비오는 날씨 때문에 김 팍 새더라 근데 생각해보면 초회차때 재수없는 뉴비들은 경치 감상은 생각도 못하고 원래 이런 안개 지형인갑다 하고 지나갔을 경우도 분명히 있었을 듯 원래 칙칙한 스톰빌 성에서 징그러운 고드릭 깨고 탁 트이고 상쾌한 경치 보여주는 것도 어찌보면 보상이라 할 수 있는데 참
근데 막상 회차 돌 때 리에니에 첫 입성할 때 날씨 안좋았던 적이 없음
방금 첫 입성이었는데 저러더라 가끔 그럼
헉
나도 로데일 맨날 낮에만 입성하다가 며칠전에 밤에 입성했는데 분위기 진짜 별로더라
리에니에 밤에 가면 제일 스산함 특히 늪지형쪽은 또치도 튀어나오고
거긴 낮에 가도 중심쪽은 진짜 우중충한데 밤에 가본적이 없어서 상상도 안되네
템 얻으려고 또치 잡으러 갔었는데 판타지에 나오는 금단의 숲 느낌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