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원 자체보다도 모르고트 보방에서 금역까지 뛰어가는 그 순간이랑 금역에서 말타고 승강기까지 가는 그 구간이 진짜 씹 JOAT인듯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고 그냥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