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약한 빵귀쟁이가
어떤 유수의 검사에게 검술을 가르침받아 전사가 됐고


오라버니가 긴 연구끝에 부패꾸릉내를 억제할 금의 침을 말레니아에게 주었으나

오라버니가 힘들게 만든 침을 부숴버리고 친오빠 면상에 똥방귀를 갈겨버린 뒤 기절, 그후 핀레이 등에 업혀 귀가

집에 돌아왔는데 오라버니는 사라져있고, 성수 기사들은 수색대꾸려 찾고있는데 직접 나가 찾을 생각도 안하고 기다리고만 있음

병사 교육도 솔선수범으로 시키며
인류의 미래를 위해 별을 묶고 애마를 위햬
중력 마술까지 배운 라단>>>>>>>말레니아